영웅 공략: 트레이서

안녕! 해결사가 왔어 트레이서를 선택하고 저 대사를 직접 한다면? 예상하건대 아군 중 95% 이상 다른 영웅을 추천할 것이다. 오버워치의 대표 영웅으로 유명한 트레이서는 재빠른 이동 기술로 상대에 혼란을 주는 공격 영웅으로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서는 섬세한 컨트롤과 순간 상황 판단 능력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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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 도라도 공격
상대의 눈을 피곤하게 만들면 트레이서 고수
작성자 : Baroo | 작성/갱신일 : 2016-05-24 18:58:59 | 조회수 : 12094

머리말

안녕! 해결사가 왔어
트레이서를 선택하고 저 대사를 직접 한다면? 예상하건대 아군 중 95% 이상 다른 영웅을 추천할 것이다. 오버워치의 대표 영웅으로 유명한 트레이서는 재빠른 이동 기술로 상대에 혼란을 주는 공격 영웅으로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서는 섬세한 컨트롤과 순간 상황 판단 능력이 꼭 필요하다.

추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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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는 빠른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가지고 있지만 공격력와 HP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무작정 돌격하면 순식간에 죽어버린다. 상대를 죽이거나 진입하여 진영을 파괴하는 것보다 상대의 시선을 지속적으로 분산시켜 아군에게 진입할 시간을 벌어주는 운영이 트레이서의 핵심이다.

영웅 상성


운용법

트레이서를 선택했다면 상대를 죽이겠다는 생각보다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다는 생각이 1순위여야 한다. 아군에게 시간을 벌어주면서 상대를 견제하면서 궁극기 '펄스 폭탄'까지 기다리면 확실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운영하면 트레이서를 더욱 유용하게 다룰 수 있다. 상대와 대면해서 죽여야 하는 경우 빠르게 주변을 살핀 후 점멸과 시간 역행을 어떻게 사용할지 구상한다. 그다음 머릿속에 생각한 구도대로 실전에 옮기면 끝! 꾸준한 연습만이 트레이서와 친해지는 유일한 방법이다.



트레이서를 선택했다면 상대를 죽이겠다는 생각보다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다는 생각이 1순위여야 한다. 아군에게 시간을 벌어주면서 상대를 견제하면서 궁극기 '펄스 폭탄'까지 기다리면 확실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운영하면 트레이서를 더욱 유용하게 다룰 수 있다. 상대와 대면해서 죽여야 하는 경우 빠르게 주변을 살핀 후 점멸과 시간 역행을 어떻게 사용할지 구상한다. 그다음 머릿속에 생각한 구도대로 실전에 옮기면 끝! 꾸준한 연습만이 트레이서와 친해지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장심화

1경유지부터 2경유지는 측면 통로가 많고 지형이 넓어서 수비하기 까다롭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 적을 방어하기 위해 메이나 솔저: 76을 배치하는 것이 좋으며 건물 뒤에 있는 난간으로 이동하는 적을 막기 위해 맥크리나 디바가 담당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제 2경유지에서 집중적으로 수비하는 전략을 선택할 경우 지원 영웅이나 공격 영웅들이 뒤를 확실하게 확인하면서 적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미리 진압해야 한다.
측면 통로를 지키는 영웅들이 죽어버리면 적에게 경유지를 쉽게 허용하게 되므로 취약한 지역을 빠르게 판단해서 지원해주도록 한다.

추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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